2005년 10월 14일
옷을 샀습니다.
어제 친구와 동대문에 가서 옷을 샀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가 원해서 옷사러 가본거는 이번이 처음이군요.
보통은 그냥 부모님이 사준거 대충 입고 다니고 그랬는데 말이죠.
하도 돌아댕겨서 다리는 아프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원래는 구두, 가방만 살 예정이었는데 돌아댕기다 보니 뭐 이것저것 많이 샀네요.
아주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만, 돈 나간걸 생각하니 웃을 수 만은 없더군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가 원해서 옷사러 가본거는 이번이 처음이군요.
보통은 그냥 부모님이 사준거 대충 입고 다니고 그랬는데 말이죠.
하도 돌아댕겨서 다리는 아프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원래는 구두, 가방만 살 예정이었는데 돌아댕기다 보니 뭐 이것저것 많이 샀네요.
아주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만, 돈 나간걸 생각하니 웃을 수 만은 없더군요.
# by | 2005/10/14 05:42 | 잡담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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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주위에서 시끄럽기도 하고, 이대로는 정말 위험(?)하겠다는 자각도 들어서요.
좋은 현상입니다. ^^
옷을 좀 신경써서 입고 나가면 평소와는 다른 자신감도 생기고 그러네요. 기분도 좋고.